공지사항
Green X 21 CBCT 도입 시 알아야 할 5가지 핵심 사항
CBCT 도입, 왜 지금인가?
CBCT(Cone Beam CT)는 현대 치과 진료에서 임플란트 수술 계획, 매복치 진단, 악관절 평가, 기도 분석 등 3차원 영상이 필요한 거의 모든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. 2D 파노라마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는 골질, 골량, 해부학적 구조물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, 진단 정확도와 수술 안전성을 동시에 높여줍니다.
1. FOV(촬영 범위) 선택이 가장 중요합니다
CBCT 장비마다 제공하는 FOV 크기가 다릅니다. 단일 치아 촬영(4×4cm)부터 악안면 전체(21×19cm)까지 다양한 FOV를 지원하는 모델을 선택하면, 하나의 장비로 거의 모든 진료 목적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. Green X 21은 8단계 FOV를 지원하여 진료 범위의 확장성이 뛰어납니다.
2. 방사선 차폐 설계를 사전에 확인하세요
CBCT 설치 시 방사선 차폐벽 시공이 필수입니다. 기존 건물의 벽체 두께와 재질에 따라 추가 차폐 공사가 필요할 수 있으며, 이는 인테리어 설계 단계에서 반영되어야 합니다. 백덴탈은 장비 도입 상담 시 방사선 차폐 설계를 무상으로 지원합니다.
3. 전기 용량을 확인하세요
CBCT는 촬영 시 순간적으로 높은 전력을 소비합니다. 기존 전기 용량이 부족하면 별도의 전기 증설 공사가 필요합니다. 특히 상가 건물의 경우 한전 증설 신청에 2~4주가 소요될 수 있으므로, 개원 일정에 여유를 두고 준비하시기 바랍니다.
4. 소프트웨어 호환성을 점검하세요
CBCT 영상 데이터는 전용 뷰어 소프트웨어(EzDent-i, Ez3D-i 등)로 확인합니다. 기존에 사용 중인 EMR(전자의무기록)이나 임플란트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와의 데이터 연동이 원활한지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5. A/S 및 유지보수 계획을 세우세요
CBCT는 X선 튜브, 디텍터 패널 등 고가의 소모성 부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. 장비 도입 시 A/S 보증 기간, 연장 서비스 계약 옵션, 부품 수급 소요 시간 등을 반드시 확인하세요.